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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KT 위즈 김진욱 감독이 고영표를 1차전 선발로 내세운 이유를 전했다.

KT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간 15차전을 벌인다. NC와 승차 없는 10위에 머무르고 있는 KT는 더블헤더 1차전 선발로 고영표를 낙점했다.

허리 부상으로 8월 중순 이후 전열에서 이탈했던 고영표는 지난 2일 LG전 구원 등판으로 복귀전을 가졌다. 당시 김진욱 감독은 고영표의 몸 상태가 완전치 않다며 불펜으로 활용할 뜻을 밝힌 바 있었다.

그러나 하루 2경기를 치러야 하는 만큼, 본래 선발 보직이던 고영표가 첫 투수로 나서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판단한 김 감독이다. 김 감독은 "많은 이닝을 던지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이라며 "2차전 선발은 김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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